AI와 일상
2026년 6월, 코딩 없이 쓰는 AI 도구 3가지 - 일상 자동화 실전 가이드
KT AIDU부터 생성형 AI 영상 제작까지, 코딩 몰라도 누구나 활용 가능한 AI 도구 3종을 실전 사례와 함께 소개합니다. 바쁜 일상 속 생산성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확인하세요.
코딩을 몰라도 AI로 일상을 자동화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2026년 6월 현재, 실제로 배포되고 활용되는 AI 도구들을 중심으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실용 팁을 정리했습니다.
KT AIDU - 코딩 없이 AI 교육과 자동화 시작하기
KT가 무상 배포한 'AIDU'는 코딩 지식 없이도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 툴입니다. 기존 AI 학습 플랫폼과 달리 블록 코딩 방식으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30~60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AIDU의 핵심은 '실생활 자동화 시나리오'입니다. 예를 들어 매일 반복되는 이메일 분류, 일정 알림 설정, 간단한 데이터 정리 같은 작업을 드래그 앤 드롭만으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장인이라면 회의록 요약, 보고서 초안 작성 등에 활용해 하루 30분 이상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무료 배포라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KT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바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튜토리얼 영상까지 제공돼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로 영상 제작 - 한국공학대 사례에서 배우기
한국공학대학교에서 최근 성료한 '생성형 AI 활용 영상 제작 포트폴리오 프로그램'은 일반인도 참고할 만한 실용 사례를 보여줍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ChatGPT, Midjourney, Runway 같은 생성형 AI 도구를 조합해 대본 작성부터 이미지 생성, 영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했습니다.
여러분도 같은 방식으로 일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족 여행 영상, 취미 활동 기록, 간단한 브이로그 등을 전문 편집 기술 없이 제작할 수 있습니다. ChatGPT로 스토리라인을 구성하고, Midjourney로 썸네일 이미지를 생성한 뒤, Runway로 클립을 자동 편집하면 10분 안에 완성도 높은 영상 초안이 나옵니다.
특히 SNS 활동이나 개인 브랜딩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매주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부담을 크게 줄이고, 아이디어 구상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논문·문서 작성 AI 도구 - 전문가도 쓰는 실전 팁
서울아산병원 뉴스룸에서 소개한 '논문 작성을 위한 인공지능 도구'는 의료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직장인, 학생 모두에게 유용한 팁을 담고 있습니다. Grammarly, QuillBot, Scite.ai 같은 도구들은 문서 작성의 질을 한 단계 높여줍니다.
Grammarly는 단순 맞춤법 검사를 넘어 문맥에 맞는 표현을 제안하고, 어조(formal/informal)를 조절해줍니다. 보고서나 제안서를 작성할 때 전문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QuillBot은 문장을 여러 스타일로 재구성해주므로, 같은 내용을 다양하게 표현해야 할 때 유용합니다.
Scite.ai는 특히 리서치가 필요한 문서 작성 시 강력합니다. 주제어만 입력하면 관련 논문과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자동으로 찾아주고, 인용 형식까지 정리해줍니다. 대학원생이나 연구 업무를 하는 직장인이라면 하루 1~2시간 리서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AI 큐레이션 미디어로 트렌드 따라잡기
뉴닉에서 추천한 '마케터를 위한 AI 큐레이션 미디어 4'는 마케터가 아니더라도 AI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싶은 모든 분에게 유용합니다. AI 도구가 매일 쏟아지는 상황에서, 검증된 정보만 선별해 제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는 시간 절약의 핵심입니다.
추천 미디어로는 There's An AI For That, AI Valley, Future Tools, Ben's Bites 등이 있습니다. 이들 플랫폼은 매일 또는 매주 새로운 AI 도구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해 이메일이나 웹으로 제공합니다. 각 도구의 주요 기능, 가격, 사용 난이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여러분의 필요에 꼭 맞는 툴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IBM이 소개한 '저널리즘에서의 AI 실제 사용 사례'도 참고할 만합니다. 뉴스 기사 작성, 팩트체크, 데이터 분석 등 저널리즘 분야에서 이미 AI가 일상화됐다는 점은, 우리 일상과 업무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 가능함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회의록을 AI가 자동 요약하고, 중요 포인트를 강조하는 방식은 누구나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팁입니다.
말하자면
- KT AIDU로 코딩 없이 일상 자동화 시작
- 생성형 AI 조합해 영상·문서 제작 시간 절약
- AI 큐레이션 미디어 구독으로 최신 툴 빠르게 파악
- 전문가 사례 참고해 실전 적용 가능한 팁 활용
2026년 6월, AI는 더 이상 개발자만의 영역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일상과 업무에 맞는 도구 하나만 제대로 익혀도 하루 30분 이상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